전래동화
도깨비를 물리친 도토리
착한 나무꾼이 산에서 주운 도토리를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는 마음으로 가져가요. 그 착한 마음이 결국 무서운 도깨비도 물리치게 된답니다. 효도와 배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한국 전래동화예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나무꾼은 산에서 도토리를 주웠을 때, 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가족을 먼저 생각했어요. 그 마음이 무서운 도깨비도 물리쳤어요. 자기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나무꾼은 왜 도토리를 자기가 먹지 않았을까요?
-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어떤 힘을 만들었나요?
- 우리도 가족을 위해 참거나 양보한 적이 있나요?
- 착한 마음이 무서운 것을 이긴 다른 이야기가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자기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가장 센 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