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놀이기구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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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랜드에 친구들 보다 늦게 도착한 쫑이는 회전목마를 타러 가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롤러코스트를 타러 갔어요. 어쩔수 없이 쫑이는 잔뜩 겁을 먹고 롤러코스트 자리에 앉았어요. 자~ 출발!! 소리와 함께 쫑이는 소리를 지른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쫑이는 무서운데 친구들이 가니까 억지로 롤러코스터에 탔어요. 그리고 비명을 질렀어요. 무서운 걸 억지로 하는 것과 용기를 내서 하는 것은 달라요.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대할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쫑이는 왜 롤러코스터를 탔을까요?
  • 무서운 걸 타고 난 뒤에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요?
  • 무서운데 해 봤더니 생각보다 괜찮았던 경험이 있나요?
  • 친구들이 다 한다고 해서 억지로 해야 할까요?

오늘의 한 줄

🎢 무서워도 한 번 올라타면, 새로운 기분을 알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