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파니가 착해졌어요!
쌩~ 오늘도 파니는 스케이트 보드를 빠르게 타고 있네요. 어? 그런데 할머니가 무거운 짐을 들고 걸어오고 계시네요? 파니는 잠깐 생각을 했어요.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할머니의 짐을 들어드리면 스케이트 보드를 빨리 탈 수가 없었거든요. 과연... 파니는 어떻게 했을까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파니는 할머니가 짐을 들고 힘들게 걸으시는 걸 봤어요.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스케이트보드를 빨리 탈 수 없으니 망설였어요. 결국 파니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불편해도 남을 돕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파니는 왜 처음에 망설였을까요?
- 파니는 결국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잠깐 멈추고 도운 적이 있나요?
- 어른, 어르신을 만났을 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내 속도를 잠깐 늦춰 드리는 것이, 가장 멋진 착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