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누가 방울을 달지 — 이솝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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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무서운 쥐들이 회의를 열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자!'고 결정하지만, 정작 그 일을 할 쥐가 아무도 없는 이솝우화예요. 멋진 생각이라도 실천이 빠지면 소용없다는 메시지를 가볍게 보여 줘요. 말과 행동의 간격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쥐들의 아이디어는 훌륭했어요. 다만 누가 할 것이냐가 빠져 있었어요. “내가 한다”는 사람이 없으면 멋진 계획도 그저 종이 위의 글일 뿐이에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쥐들의 계획은 왜 끝까지 진행되지 못했을까요?
- 우리도 “누가 할까?” 하면서 미룬 일이 있나요?
- 내가 먼저 나서고 싶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 말과 행동, 어느 쪽이 더 어려울까요?
오늘의 한 줄
🔔 멋진 계획에 빠진 한 가지는, 바로 “내가”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