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동화
천사의 크리스마스 카드
나이는 어리지만 남을 위해 기도할 줄 아는 착한 지애는 모든 마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커다란 트리를 받고 싶다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 지애의 기도를 아기 천사들이 들었답니다. 과연 지애의 크리스마스 소원은 이루어질까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지애는 자기 선물이 아니라 온 마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커다란 트리를 바라며 기도했어요. 어린 마음에서 나온 가장 아름다운 기도였어요. 기도할 때 내 것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지애는 왜 자신만을 위한 선물을 빌지 않았을까요?
- 천사들이 지애의 기도를 들었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 우리도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하거나 바란 적이 있나요?
- 크리스마스에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한 줄
✨ 나를 위한 기도보다 모두를 위한 기도가, 더 큰 기적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