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하늘나라 복숭아①
옛날 어느 산골에 벙든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소년이 있었어요. 그 소년은 매일 폭포 앞에 앉아 기도를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에서 눈부신 빛이 빛이더니 하늘에서 비단 옷 한 벌이 떨어졌어요. 소년은 옷의 주인을 찾아주려고 폭포 위로 올라갔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아픈 아버지를 위해 매일 기도하던 소년에게 하늘에서 비단옷이 내려왔어요. 소년은 그 옷의 주인을 찾아주려고 험한 길을 올라갔어요. 효심과 정직함이 어떤 신기한 인연으로 이어지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소년은 왜 매일 폭포 앞에서 기도했을까요?
- 비단옷을 발견하고 왜 주인을 찾아주려 했을까요?
- 부모님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 정직하게 행동한 것이 어떤 좋은 일로 이어질까요?
오늘의 한 줄
🌊 아버지를 위한 기도가, 하늘에서 비단옷을 내려오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