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끝없는 욕심
부키와 친구들은 젖소 할아버지의 과수원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사과 세개씩을 선물로 받았어요. 그러나 벙키와 파니는 다른 친구들 보다 하나씩 더 갖고 싶었어요. 벙키는 파니의 바구니에서, 파니는 벙키의 바구니에서... 서로 하나씩 가지고 왔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열심히 일하고 사과 세 개씩 공평하게 받았는데, 벙키와 파니는 서로 하나씩 더 가지려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욕심을 부리면 결국 손해라는 것을 재미있게 보여 주는 이야기예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벙키와 파니는 왜 더 가지려고 했을까요?
- 욕심을 부린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 우리도 더 갖고 싶은 마음이 든 적이 있나요?
- 지금 내가 가진 것 중 감사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한 줄
🍎 딱 내 것만큼이 가장 기쁜 사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