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동화

내 동생은 아기라서 우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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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선경이와 엄마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동생 은경이가 응애~응애~자꾸 울었어요. 그래서 선경이는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 주신대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동생이 태어나면 모든 관심이 아기에게 쏠려요. 선경이도 크리스마스 준비 중에 울음을 멈추지 않는 동생 때문에 속이 상했을 거예요. 하지만 선경이는 노래를 불러 주기로 했어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떻게 나오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동생이 계속 울 때 선경이는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 선경이는 왜 화내지 않고 노래를 불러 줬을까요?
  • 우리 집에서 내가 양보하거나 배려한 적이 있나요?
  • 아기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한 줄

🎄 사랑은 울음소리에도 노래로 대답하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