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화

기드온과 삼백용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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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시간이 흐르자 하나님을 잊고 또다시 많은 죄를 지었어요. 그래서 그 벌로 하나님께서는 7년동안 미디안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게 하셨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의 천사가 기드온에게 나타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할 용사로 기드온이 뽑혔다고 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평범한 농부였던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용사여”라고 불렀어요.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기드온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택하셨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는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신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기드온은 왜 자신이 용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요?
  • 하나님은 왜 기드온 같은 평범한 사람을 택하셨을까요?
  • 우리도 “나는 못 해”라고 생각한 일이 있나요?
  • 그때 누가 응원해 주거나 믿어 줬나요?

오늘의 한 줄

🌾 하나님은 강한 자가 아니라, 순종할 자를 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