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나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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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와 친구들이 모두 모여 어제 텔레비젼에서 본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파니는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때 벙키가 와서는 동화나라에 있는 허름한 집에서 도깨비가 나타난다고 말했어요. 겁없는 파니와 친구들은 그 집으로 갔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파니는 하나도 안 무섭다고 큰소리쳤지만, 친구들과 허름한 집에 가면서 마음속은 달랐을 거예요. 무섭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오히려 용기 있는 일이라는 걸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파니는 왜 하나도 안 무섭다고 했을까요?
  • 실제로 무서운 집에 갔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 무서운데 무섭지 않다고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 솔직하게 “나도 무서워”라고 말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오늘의 한 줄

👻 “나도 무서워”라고 말하는 것이, 제일 용감한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