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이상한 절구통
옛날 어느 마을에 사이가 몹시 나쁜 형제가 산에 나무를 하러갔어요. 동생은 나무를 한 뒤 잠시 쉬고 있는데 형이 나무를 하는 곳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어요. 형은 낑낑거리며 돌절구를 들고 동생에게 도움을 청하였어요. 형제는 처음으로 힘을 합쳐 돌절구를 옮겼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사이가 나쁜 형제가 산에서 이상한 돌절구를 발견했어요. 무거운 절구를 혼자 들 수 없어 처음으로 힘을 합쳤어요. 갈등도 함께할 일이 생기면 녹는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형제는 왜 사이가 나빴을까요?
- 돌절구를 옮기면서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 힘든 일을 함께 하면서 사이가 좋아진 경험이 있나요?
- 사이 나쁜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함께 들어야 하는 무거운 것이, 때로는 사이를 이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