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파니의 이상한 스케이트보드②
어둠의 마법이 동화나라 친구들의 계략을 알아 버려 띠뚜의 생각이 실패로 끝났어요. 그러자 친구들은 무섭지만 손을 잡아 벽을 만들어 파니를 붙잡기로 했어요. 잠시 후, 멀리서 무서운 속도로 파니가 달려왔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무서운 속도로 달려오는 파니를 멈추기 위해 친구들이 손을 잡고 벽을 만들었어요. 무섭지만 서로를 믿고 함께 맞서는 것이 진짜 용기예요. 어려운 순간에 손 잡아 주는 친구의 의미를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친구들은 왜 무서운데도 파니 앞에 섰을까요?
- 손을 잡고 함께 서면 혼자보다 얼마나 강해질까요?
- 나도 무섭지만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낸 적이 있나요?
- 진짜 우정이란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의 한 줄
🤝 무서워도 손 잡아 주는 친구가, 가장 든든한 방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