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부키와마법알파벳-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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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와 친구들은 호수로 소풍을 가기로 했어요. 그러나 오늘도 쫑이는 예쁘게 하고 오느라고 지각을 하네요. 신나게 놀고 점심때가 되자 친구들은 점심을 싸오기로 한 띠뚜를 기다렸지만 그냥 왔어요. 부키는 아비즈를 불러 점심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소풍에서 점심을 담당한 띠뚜가 깜빡하고 그냥 왔어요. 부키가 아비즈의 도움으로 해결했지만, 약속과 역할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내가 맡은 일을 챙기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띠뚜는 왜 점심을 가져오지 않았을까요?
  • 함께 하는 활동에서 내 역할을 잊으면 어떻게 될까요?
  • 내가 맡은 일을 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친구들이 기다리는 걸 느꼈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소풍에 점심 한 가지가 없으면, 모두가 배가 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