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스케이트를 타요
부키와 친구들은 겨울방학이 되자 스케이트를 타러 스케이드 장으로 갔어요. 뚱치는 아빠가 직접 만들어 주신 썰매를 타고, 파니는 씽씽~ 스케이트도 빠르게 타네요. 부키와 친구들은 신나게 스케이트를 타다가 쫑이의 스케이트만 다르게 생겼다는 걸 알았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겨울 방학에 스케이트장에 간 부키와 친구들. 뚱치는 아빠가 만들어 주신 썰매, 파니는 빠른 스케이트, 그런데 쫑이의 스케이트가 좀 달랐어요. 달라도 괜찮아요 — 각자의 방식으로 겨울을 즐기는 것이 더 재미있어요.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뚱치의 썰매는 누가 만들어 주었나요?
- 쫑이의 스케이트가 왜 다르게 생겼을까요?
- 다르다는 게 나쁜 일일까요?
- 겨울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한 줄
⛸️ 달라도 괜찮아요 — 각자의 방식으로 겨울을 즐기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