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미운 아기 오리①
어느 연못가 풀숲에 엄마오리와 아기오리들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가장 늦게 알에서 깨어난 막내 오리는 무척 크고 너무 못생겼지요. 언니들의 따돌림에 아기오리는 그만 혼자서 집을 나오고 말았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가장 늦게 태어난 아기 오리는 크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형제들에게 따돌림을 받아 집을 떠났어요. 겉모습만으로 판단받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아기 오리는 왜 형제들에게 따돌림을 받았나요?
-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리는 것이 왜 잘못일까요?
- 나도 다르다는 이유로 힘들었던 적이 있나요?
- 진짜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말해 볼까요?
오늘의 한 줄
🦢 못생긴 오리새끼도, 결국 가장 아름다운 백조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