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꿀먹은 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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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꿀을 무척 좋아하는 서당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래서 꿀을 장 깊은 곳에 숨겨 놓고 혼자서만 드셨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당 선생님은 꿀을 몰래 드시다가 꾀돌이에게 들켰지요. 그러자 이것은 애들이 먹으면 큰일나는 거라고 거짓말을 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선생님이 꿀을 혼자 숨겨 먹다가 꾀돌이에게 들켰어요. 선생님은 “애들이 먹으면 큰일 난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어른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 꾀돌이처럼 현명하게 사실을 밝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선생님은 왜 꿀을 숨겨 혼자 드셨을까요?
  • 꾀돌이는 어떻게 선생님의 거짓말을 알아차렸을까요?
  • 어른이 거짓말을 할 때 어떤 기분인가요?
  • 거짓말보다 솔직하게 말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오늘의 한 줄

🍯 꿀을 혼자 먹는 것보다,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 더 달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