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혹부리 영감②
혹부리 영감님의 노랫 소리가 혹에서 나오는 줄 안 도깨비들은 혹을 떼어 자신의 뺨에 붙이고 보물들을 염감님에게 주었어요. 혹부리 영감님은 혹도 떼고 그 마을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도깨비들이 혹에서 노래가 나온다고 생각해 혹을 떼어 가고 보물을 줬어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복이 온다는 것, 착하게 살면 신기한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도깨비들은 왜 혹이 노래를 낸다고 생각했을까요?
- 평생의 혹이 사라지고 부자가 된 영감님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 예상치 못한 곳에서 좋은 일이 생긴 경험이 있나요?
- 착하게 살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한 줄
🎁 혹 속에 있던 복이, 가장 뜻밖의 선물로 나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