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맛있는 초콜릿 케익!
베니 아줌마께서 맛있는 초콜렛 케익을 해 주신다고 하여 부키는 띠뚜와 코리를 초대했어요. 수업이 끝나고 부키의 집으로 가 맛있는 초콜렛 케익을 먹었답니다. 그런데 띠뚜가 말도 안하고 먹기만 하네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베니 아줌마가 정성껏 만들어 주신 초콜릿 케이크를 띠뚜는 말도 안 하고 먹기만 했어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잘 먹겠습니다”와 “잘 먹었습니다”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띠뚜는 왜 아무 말도 안 하고 먹기만 했을까요?
- 음식을 해 주신 분에게 감사를 표현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 우리도 “감사합니다”를 잊어버린 적이 있나요?
- 오늘 밥상 앞에서 무슨 말을 해 보고 싶나요?
오늘의 한 줄
🍰 맛있는 케이크보다, 감사한 마음 한 마디가 더 달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