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개와 고양이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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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자식이 없어 개와 고양이를 자식처럼 귀여워하며 오손도손 살고 있는 노부부가 있었어요. 어느날 낚시를 하던 할아버지는 번쩍번쩍거리는 잉어를 한마리 잡게 되었어요. 그 잉어가 살려달라는 듯이 눈물을 뚝뚝 흘리자 할아버지는 불쌍한 생각에 놓아주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자식 없는 노부부가 개와 고양이를 아들딸처럼 키웠어요. 할아버지가 잡은 잉어가 눈물을 흘리자 불쌍해서 놓아줬어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어떤 보답으로 돌아올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할아버지는 왜 잡은 잉어를 놓아줬을까요?
  • 동물도 눈물을 흘릴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 우리 주변 동물을 소중히 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착한 일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늘의 한 줄

🐟 불쌍한 마음 하나가, 큰 행운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