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화
시간 마을 열 두 형제들 이야기
우리들이 가보지 못한 깊은 산속에는 시간 형제들이 모여 살고 있는 마을이 있어요. 12시 큰형부터 1시 막내까지 한 시간씩 교대로 세상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는 일을 해요. 그런데 어느 날 1시 막내가 아파서 일을 못하게 되었답니다. 1시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열두 형제는 한 시간씩 교대로 세상에 시간을 알려 줘요. 그런데 막내 1시가 아파서 자리를 비우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리 작은 역할이라도 빠지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걸 알 수 있는 이야기예요. 내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1시 막내가 없어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 우리 집에서 내가 하는 일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 형제들이 서로 교대로 일하는 것처럼 우리가 함께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아무리 작은 역할이라도 소중한 이유가 뭘까요?
오늘의 한 줄
🕐 작은 자리 하나가 빠지면, 세상의 시간이 멈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