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삼년고개
옛날에 넘어지면 삼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삼년고개에서 꼬부랑 할아버지가 떼구르르~ 넘어졌어요. 3년밖에 살지 못하게 되자 할아버지는 시름시름 앓아 누우셨지요. 그 소문을 듣고 옆집에 사는 아이가 찾아와서는 삼년고개로 가서 더 넘어지시라고 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삼년고개에서 넘어진 할아버지는 3년밖에 살 수 없다고 시름시름 앓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더 넘어지면 더 오래 살 수 있어요”라고 했어요. 생각을 바꾸면 같은 상황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할아버지는 왜 병이 났나요?
- 아이의 아이디어가 왜 좋은 생각이었을까요?
- 나쁘게만 보이는 상황을 좋게 바꿔 생각한 경험이 있나요?
- 생각을 바꾸면 어떤 일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생각을 바꾸면, 저주도 축복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