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가장 귀한 꽃
옛날에 왕비가 없어서 늘 쓸쓸한 임금님이 왕비를 구한다는 명령을 내리자 이쁜 처녀들이 찾아왔어요. 그 처녀들에게 임금님은 세가지 질문을 했어요. 그래서 임금님은 가장 총명한 처녀를 왕비로 맞이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임금님이 왕비를 고르기 위해 세 가지 질문을 했어요. 가장 아름다운 처녀가 아니라 가장 총명한 처녀를 선택했어요. 진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이 중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임금님이 한 세 가지 질문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 왜 가장 예쁜 사람이 아니라 가장 지혜로운 사람을 뽑았을까요?
-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무엇인가요?
- 진짜 귀한 꽃은 어떤 꽃일까요?
오늘의 한 줄
🌸 가장 귀한 것은 예쁜 것이 아니라, 지혜롭고 총명한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