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새우의 등은 왜 꼬부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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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큰 생물이라고 생각하는 새우가 잘날 척하며 바다 속을 헤엄쳐 다니다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쉴 곳을 찾아다녔어요. 그때 커다란 동굴을 발견한 새우는 동굴 안으로 들어 갔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커다란 목소리가 들렸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자신이 가장 크다고 뽐내던 새우가 동굴 안에서 엄청 큰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는 항상 나보다 더 큰 것이 있어요. 자만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새우는 왜 자신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을까요?
  • 동굴 안에서 들린 목소리의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 나보다 훨씬 더 잘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 겸손하게 사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오늘의 한 줄

🦐 세상에는 항상 나보다 더 큰 것이 있어요 — 그게 겸손의 시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