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콩쥐팥쥐①
마음씨 착한 콩쥐의 엄마가 돌아가시자 새엄마가 팥쥐를 데리고 와서 콩쥐에게 심술궃은 일만 시켰어요. 어느 날 새엄마는 콩쥐에게 나무 호미를 주고 김을 매도록 하였어요. 그러나 약한 나무 호미는 금방 부러졌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엄마를 잃은 콩쥐는 새엄마와 팥쥐에게 어려운 일만 시켰어요. 나무 호미는 금세 부러졌어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콩쥐의 마음이 나중에 어떤 도움을 불러올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콩쥐는 왜 그렇게 많은 일을 혼자 해야 했나요?
- 나무 호미로 밭을 매는 게 왜 힘들었을까요?
- 억울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콩쥐를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면 누구일까요?
오늘의 한 줄
🌾 억울해도 묵묵히 일하는 마음이, 결국 도움을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