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걸리버 여행기②
소인국 임금님은 걸리버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라고 명령했어요. 걸리버는 몸집이 아주 커 무척 많이 먹었어요. 걸리버는 그날 이후 소인국에서 작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웃나라의 군대가 소인국으로 쳐들어왔어요. 전쟁이 난 것이랍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소인국 임금님은 걸리버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었어요. 걸리버는 소인국에서 행복하게 살다가 이웃 나라의 침략을 맞아요. 다른 점이 있어도 함께 지낼 수 있고, 위기에 서로 돕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소인국 임금님은 왜 걸리버에게 음식을 주었을까요?
- 크기가 달라도 함께 살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 이웃 나라가 쳐들어왔을 때 걸리버는 어떻게 했을까요?
- 나와 다른 사람과 사이좋게 지낸 경험이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크기가 달라도 마음이 통하면, 함께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