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수탉은 왜 얼굴이 빨개졌을까요?
어느 시골에 자신이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라며 뽐내기를 좋아하는 수탉 한 마리가 살았어요. 지나가는 동물들에게 아름다움을 비교해 보려고 했지만 다들 그냥 가버렸어요. 그런 수탉에게 말 아저씨는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말해 주셨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자신이 가장 아름답다고 뽐내던 수탉에게 말 아저씨가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말해 줬어요. 겉모습의 화려함보다 안에서 빛나는 것이 진짜 아름다움이에요. 아름다움의 진짜 의미를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수탉은 왜 자신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했을까요?
- 말 아저씨가 말한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이었을까요?
- 겉모습이 예쁜 것과 마음이 예쁜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요?
오늘의 한 줄
🐓 겉의 화려함보다 안에서 빛나는 것이, 진짜 아름다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