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선녀와 나무꾼①
아주 먼 옛날 착한 총각이 있었어요. 나이가 많은데도 돈이 없어 결혼을 못하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나무를 베고 있는데 예쁜 사슴 한 마리가 달려와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다고 숨겨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마음씨 착한 총각은 지게 뒤로 사슴을 숨겨 주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가난하지만 착한 나무꾼이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줬어요. 약한 것을 보호하는 착한 마음이 어떤 일로 이어지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나무꾼은 왜 모르는 사슴을 숨겨줬을까요?
- 약하고 힘없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위험한 상황에서 도움을 준 사람이 있었나요?
- 착한 행동은 어떤 방식으로 다시 돌아올까요?
오늘의 한 줄
🦌 약한 생명 하나를 지켜주는 마음이, 큰 인연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