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화
첫 번째 사람, 아담과 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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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첫 사람 아담을 만드시고, 외롭지 않도록 하와를 지으신 창세기 2장의 성경 이야기예요. '사람은 함께 살도록 지어졌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가족·친구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보세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아담은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 주며 지냈지만, 마음 한 켠이 비어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시고 친구이자 동반자인 하와를 지어 주셨어요. 함께 있어 주는 사람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아이와 나눠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아담은 왜 동물들만 있을 때 외로웠을까요?
-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은 누구누구가 있나요?
- 친구가 없으면 어떤 점이 가장 힘들까요?
- 오늘 가족에게 “함께 있어 줘서 고마워” 어떻게 표현해 볼까요?
오늘의 한 줄
🤍 사람은 처음부터 함께 살도록 지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