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손오공①
옛날 옛적에 돌에서 태어나 돌 원숭이라 불리는 힘이 아주 센 원숭이가 있었어요. 그 원숭이는 온갖 고생을 하며 산신령을 찾았지요. 신령님을 만난 원숭이는 어떤 힘든 고통도 견뎌 낼 준비가 되었다고 하고는 제자로 받아달라고 말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돌에서 태어난 원숭이는 온갖 고생을 무릅쓰고 산신령을 찾아가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어요. 어떤 고통도 견뎌내겠다고 했어요.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원숭이는 왜 그렇게 먼 길을 찾아갔을까요?
- “어떤 고통도 견뎌내겠다”고 말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포기하고 싶었는데 끝까지 한 경험이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어떤 고통도 견디겠다는 마음이, 스승을 만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