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나에게 바나나를 줘!
터벅터벅... 오늘은 유난히 벙키가 힘이 없어 보이네요. 무슨 일일까요? 아하~ 벙키의 엄마께서 바나나만 먹는 벙키에게 이제 바나나를 더이상 못 먹게 하셨대요. 그래도 바나나가 무척 먹고 싶은 벙키는 친구들의 바나나를 몰래 뺏어 먹는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바나나를 못 먹게 된 벙키는 참지 못하고 친구들 것을 몰래 뺏어 먹었어요. 하고 싶어도 참아야 할 때가 있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된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벙키는 왜 바나나를 참지 못했을까요?
- 친구 것을 몰래 가져가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 하고 싶지만 참아야 했던 경험이 있나요?
-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할 때 어떻게 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참는 것이 어렵지만, 그게 진짜 내 것을 지키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