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띠뚜와 파니의 경주
띠뚜와 파니가 달리기 시합을 하기로 했어요. 심판은 쫑이가 보기루 했네요. 띠뚜는 자동차를 타고 파니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시합을 시작했어요. 당연히 띠뚜가 먼저 도착할거라고 생각했지만 파니가 먼저 도착을 했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자동차를 탄 띠뚜와 스케이트보드를 탄 파니의 시합 — 당연히 자동차가 이길 것 같았지만 결과는 달랐어요. 빠른 것이 언제나 이기는 것은 아니에요. 상황에 맞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왜 스케이트보드가 자동차보다 빠를 수 있었을까요?
- 겉보기엔 약해 보여도 실제로는 강한 것이 있나요?
- 파니가 이길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 내가 잘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큰 것이 꼭 이기는 게 아니에요 — 상황을 아는 것이 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