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나 이제 스케이트보드 안 탈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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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파니와 곰 친구가 서로 스케이트 보드를 잘 탄다고 싸우고 있어요. 그래서 시합을 하기로 했어요. 준비 시~작!! 부키와 친구들은 당연히 파니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한참 응원을 하는데 저쪽에서 누군가 결승점을 향해 오고 있어요. 누구일까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파니는 자신이 당연히 이길 거라 믿었지만 곰 친구에게 지고 말았어요. 자신 있었던 일에서 예상치 못하게 지는 것이 얼마나 실망스러운지, 그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파니는 왜 자신이 반드시 이길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 지고 났을 때 파니의 기분이 어땠을까요?
  • 우리도 당연히 될 거라 생각했는데 안 된 적이 있나요?
  • 그럴 때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질 수도 있어요 — 그게 진짜 시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