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동화
꿀꿀이 윤태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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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의 깨진 거울 조각에 찔린 윤태가, 그 순간 했던 말만 반복하게 되는 학습동화 1편이에요. 우리가 무심코 하는 말이 어떻게 자기 자신을 가두는지 재미있게 보여 줘요. 말의 무게를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윤태는 거울 조각이 닿은 순간, 자기가 하던 말만 계속해야 했어요. 친구에게 했던 말이 거짓이었다면, 거짓의 말만 반복해야 했지요. 말을 하는 순간이 곧 우리 자신을 만든다는 본문이에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윤태는 왜 자기가 한 말만 반복해야 했을까요?
-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은 어떤 말들인가요?
- 말이 사람을 만든다는 게 무슨 뜻일까요?
- 오늘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한 마디 해 볼까요?
오늘의 한 줄
🗣 한 마디 말은, 자기 자신을 만드는 도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