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좁쌀 한 톨로 정승댁 사위가 된 선비②
선비는 황소 한마리를 주인에게 맡기고는 그 집에서 하룻밤을 묵었어요. 그런데 그날 밤 주인집 아들이 외양간으로 가서 그 선비의 소를 정승댁으로 팔아버렸지요. 선비는 정승댁으로 갔지만 이미 그 소를 먹어버렸다고 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황소를 맡겼는데 주인집 아들이 팔아버렸어요. 선비는 포기하지 않고 정승댁까지 찾아가 소를 청구했어요. 억울한 일에 당당하게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용감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선비는 왜 포기하지 않고 정승댁까지 찾아갔을까요?
-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당당하게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부당하게 당한 일이 있었나요?
오늘의 한 줄
🌾 억울한 일에 당당히 나서는 것이, 진짜 용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