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장난감 병정①
어느 마을 장난감 가게에 다리가 하나 뿐인 장난감 병정이 있었어요. 그 병정은 다리가 하나 뿐이라 아무도 사가지 않아 친구가 없어 늘 심심하고 외로웠어요. 그 병정은 옆에 서 있는 발레인형을 좋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 발레인형이 작은 소녀에게 팔려가게 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다리가 하나뿐인 장난감 병정은 아무도 사 가지 않아 외로웠어요. 그러나 발레인형을 바라보는 마음만은 가득했어요. 다르다는 이유로 소외되어도 마음 안에 사랑을 간직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병정은 왜 아무도 사 가지 않았나요?
- 병정은 발레인형을 보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 다르다는 이유로 외로워진 적이 있나요?
-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다리가 하나여도, 마음 가득한 사랑은 모자라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