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슬기로운 소금 집 딸
옛날 어느 고을에 왕씨 성을 가진 왕 부잣집이 있었어요. 그런데 부자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가난한 소금집 딸이라고 구박했어요. 시부모님들과 잘 지내고 싶은 며느리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가난한 집 딸이라고 구박받은 며느리는 지혜로운 방법으로 시어머니의 마음을 열었어요. 재산이나 배경이 아니라 지혜와 태도가 사람을 빛나게 한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며느리는 왜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았나요?
- 며느리는 어떤 지혜로운 방법을 생각해 냈을까요?
- 부자 집 딸보다 가난한 집 딸이 더 나을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 나를 빛나게 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한 줄
🧂 재산이 아니라 지혜가, 진짜 값진 집안의 보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