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이순신 장군
11월 28일 이순신이 노량 앞 바다에서 왜적선을 향해 화포를 퍼붓자 왜병들은 관음포로 달아나 버렸어요. 이날 밤 이순신은 꿇어 앉아 하늘에 빌었어요. 그리고 노량으로 다시 가서 왜선을 공격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날아 온 총알이 왼쪽 가슴을 꿰뚫었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이순신 장군은 총알을 맞았지만 전투를 멈추지 않았어요. 자신보다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한 분이었어요. 누군가를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이순신 장군은 왜 총알을 맞고도 전투를 멈추지 않았을까요?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순신 장군에게 어떤 마음이 드나요?
-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 내가 지켜야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한 줄
⚓ 총알이 날아와도 물러서지 않은 마음이, 나라를 지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