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화
세례 요한
헤롯이 갈릴리 지방을 통치하고 있을 때 사가랴의 아들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회개하라고 외쳤어요. 요단간의 온 지역을 다니며 죄를 용서받게 하는 회계의 세례를 선포하였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고 외쳤어요. 예수님이 오실 길을 준비하는 역할이었어요. 왕궁이 아닌 광야에서, 호화로운 옷이 아닌 낙타 털 옷을 입고 메뚜기와 꿀을 먹으며 사명을 다했어요. 자기 역할에 충실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세례 요한은 왜 광야에서 살았을까요?
- “회개하라”는 말은 어떤 뜻인가요?
- 자기 역할을 묵묵히 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나의 역할이나 해야 할 일을 잘 지키고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화려하지 않아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