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바보이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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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세 형제가 살았어요. 첫째 아들은 군인이고, 둘째는 장사꾼, 셋째는 바보였어요. 어느날 첫째, 둘째 아들들은 바보 이반이 힘들게 일해서 가꾸어 놓은 땅을 빼앗으려 했어요. 그러나 바보 이반은 웃기만 하고 그냥 주었답니다. 그래서 싸울일이 없었지요.

이 동화에서 배워요

형들은 이반의 땅을 빼앗으려 했지만, 이반은 웃으며 그냥 줬어요. 싸울 이유가 없었어요. 바보처럼 보이는 이반의 행동이 사실은 가장 지혜로운 선택이었어요. 욕심 없이 사는 것이 얼마나 편안한 삶인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형들은 왜 이반의 땅을 빼앗으려 했을까요?
  • 이반이 그냥 줬을 때 어떤 일이 생겼나요?
  • 다투지 않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욕심 없이 사는 것이 왜 지혜로울 수 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웃으며 내어주는 마음이, 가장 지혜로운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