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밥만 먹는 밥벌레 장군
옛날 어느 마을에 매일 밥만 먹고 빈둥빈둥 놀기만 하여 밥법레 장군이라 불리는 총각이 있었어요. 하루는 그 밥벌레 장군이 호랑이를 한손으로 잡을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치고 삼형제와 함께 호랑이를 잡으러 떠난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밥만 먹고 빈둥대던 밥벌레 장군이 호랑이를 잡겠다고 큰소리쳤어요. 말만 번지르르한 것이 얼마나 빈 것인지, 진짜 용기는 행동으로 증명한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밥벌레 장군은 왜 항상 밥만 먹었을까요?
- 큰소리치는 것만으로 용감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을 만난 적이 있나요?
- 진짜 용기 있는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의 한 줄
🍚 밥만 먹어서는 장군이 될 수 없어요 — 행동으로 보여줘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