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나도 날 수 있어요②
부키는 나는 모습을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몇 번을 떨어지고, 호숫가에 빠지며 열심히 연습했어요. 그리고는 친구들을 호숫가로 다시 불렀어요. 쫑이는 여전히 부키가 못 날거라고 놀리네요. 부키가 날개짓을 하자 몸이 붕~떠오르며 호숫가를 날았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부키는 호수에 빠지고 넘어지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날기를 연습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친구들 앞에서 호수 위를 날았어요. 잘 되지 않아도 계속 연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과정이 얼마나 빛나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부키는 몇 번이나 넘어지고 빠졌을까요?
-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계속한 이유가 뭘까요?
- 우리도 여러 번 연습해서 잘하게 된 것이 있나요?
- 친구들은 날아오르는 부키를 보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오늘의 한 줄
🌊 몇 번을 빠져도 다시 날개 짓하는 것이, 진짜 용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