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띠뚜야, 미안해!

전체 몰아보기 ▶

쫑이는 집에서 혼자 거울을 보다가 친구들도 자기처럼 예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띠뚜를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는 띠뚜의 머리를 예쁘게 잘랐어요.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계속 자르다 보니 띠두의 머리가 점점 짧아졌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쫑이는 좋은 마음으로 띠뚜 머리를 잘라 주려 했지만 점점 짧아져 버렸어요. 좋은 의도라도 상대방의 허락 없이 하면 안 되고, 실수했을 때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와 함께 “미안해”를 말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쫑이는 왜 띠뚜의 머리를 잘랐을까요?
  •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도 사과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 나도 실수해서 미안하다고 한 적이 있나요?
  • “미안해”라고 말하기 어려울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오늘의 한 줄

✂️ 좋은 마음으로 한 일도, 잘못되면 솔직하게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