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와친구들

부키와마법알파벳-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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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스케이트 보드를 신나게 타던 파니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쳐 울고 있어요. 그런데 저쪽에서 쫑이가 아빠의 커다란 모자를 쓰고 넘어져서 울며 걸어 오네요. 부키는 다친 친구들을 위해 아비즈를 불러 병원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외웠어요. 이지몽몽 부키부키 팡야

이 동화에서 배워요

파니도 쫑이도 다쳤어요. 부키가 아비즈를 불러 병원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아플 때 병원에 가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이고, 다친 친구를 위해 도움을 구하는 것이 진짜 우정이라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파니와 쫑이는 어떻게 다쳤나요?
  • 다치면 왜 병원에 가야 할까요?
  • 아프거나 다쳤을 때 숨기지 않고 말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 내가 다친 친구를 도와준 적이 있나요?

오늘의 한 줄

🏥 아프면 말하고, 병원에 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