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화
사가랴를 찾아온 천사 가브리엘
유대왕 헤롯 때 제사장이었던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었지만 아기가 없었어요. 오늘은 사가랴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일을 맡은 날이에요. 사가랴가 분향을 하는 동안 제단 오른쪽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났답니다.
이 동화에서 배워요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지만 오랫동안 아이가 없었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고, 마침내 천사를 통해 아들 요한의 탄생을 약속받았어요. 기도의 응답이 늦어져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왜 오래 기도했을까요?
- 기도의 응답이 오래 걸릴 때 어떤 마음이 드나요?
-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때가 왜 우리가 원하는 때와 다를 수 있을까요?
- 오래 기다려서 이루어진 일이 있었나요?
오늘의 한 줄
🕊️ 오래 기다린 기도가 이루어질 때, 기쁨은 두 배예요.